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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은 보통사람의 기록

가을~겨울 감성을 가득 담아내는 장비는 누가 뭐래도 등유난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추위를 생각하면 필수템이기도 하지만, 극동계용 방한장비나 온풍기 등의 대체재가 많아 쉽사리 손이 안가는 품목이지요. 저는 나름 감성캠핑…? 이 목적이기 때문에 작년 9월부터 쭉 써본 경험을 토대로 장단점, 그리고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써보려고 합니다. 위 사진은 “파세코 캠프10 선셋” 입니다. 보통 입문할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인데, 컴팩트? 한 사이즈지만, 넓은 불멍창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부담감이 적다고 해야할까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쉽게 구할 수 있구요. 다만,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별도로 사야하고, 기름통도 5리터 정도로 사용시간이 짧습니다. 최대 화력으로 6시간 못 가는 것 같습니다. 도요..

이러다 홍보대사가 되는게 아닌가 싶지만… 굉장히 작년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곳이라 꼭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는 C 구역입니다. 겨울이라서 구역을 이동한 것은 아니고, 친구와 같이 잡다보니 가게 되었습니다. 동계캠을 위해 쉘터 하나 장만하고, 난로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장비 리뷰는 나중에 후딱 올려보겠습니다. (옴니230 최고에요 ^^b) 간 날 눈이 엄청 많이 와 있었는데, 생각없이 여름용 타이어를 장착한 제 차는 눈에 빠져 수많은 스노우체인도 날려먹고주변 캠퍼들의 도움으로 빠져나오려고 했지요… 결국은 관리하시는 분이 트렉터로 눈을.. 아니 밭을 갈아주셔서 덕분에 살아나왔습니다. 추억의 캠핑이 아닐까 싶네요. 동계캠 감성은 결국 늦은 밤 풍경 아닐까 싶습니다. 오후에 내놨던 MSR 엘릭서3는 쉘터 ..

사실 제일 쓰고 싶은 곳이었으나, 같이 간 일행 모두가 안 알려지면 좋겠다는 그곳… 심지어 블로그, 카페에서도 평이 썩 좋은 편은 아니더군요. 아쉬운 포인트가 있는 점은 분명합니다. 안내가 잘 안되어있어서 불친절하게 느껴지는 점, 아직 개선중이라 온수 등 아쉬운 운영이 보이는 점.. 가격이 다른 자연휴양림 대비 저렴하지 않은 점.. 하지만 전 만족합니다. 제가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봅니다만 ㅋ 우선 이 곳은 “숲나들e” 플랫폼에서 예약 가능하지만, 사설입니다. 그래서 국립/공립보다 비쌉니다. 사이트별 차이는 있으나, 사이트 당 3.25~4만원 정도입니다. (종종 사용한 가족사이트의 경우, 붙어있는 사이트 2개에 6~6.5만원이지만, 차량은 1대 추가해야해서 1박 5천원 추가됩니다.) 위 사진은 B구역 17..

이제 캠핑이 더 재밌어져서 일까요? 아니면 캠핑가기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서 그럴까요? 구하기는 어렵지만, 훌륭한 가성비를 보여주는 자연휴양림에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이트 위치를 잘못잡아서… 당일로 돌아온 그곳.. 유명산 자연휴양림 사이트에 텐트를 치지 않아서 앞에서 밥먹는 사진 밖에 없네요. 올라가기 전 단풍의 끝물을 느껴보고… 근처 솥가마 닭볶음탕이 맛있다고 해서 들려봅니다. 제 기준에 맛은 쏘쏘… ^^; 사이트 사진이 없다보니 대충 정리할게요. 1. 많아요 => 지나다니는 사람도 많고 ( 텐트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심…) 고양이도 많고, 사이트도 많습니다. 그래서 약간 정신 없었어요 ㅠㅠ 2. 좁아요 => 사이트 선택권이 없어서 그럴까요? 안에 있는 가든(음식점) 주인께서 데크위에 고추를..

사실 캠핑했다고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보니, 이렇게 계절을 넘기다 못해 한 해를 넘겨버렸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처가 근처까지 갔기에 장모님, 장인어른의 합류로 급히 야영장에서 숲속의 집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에… 아래의 사진으로 갈음해야 할 것 같네요. 1. 요즘 핫하다 => 신축이라 화장실, 분리수거장, 사이트 전부 깨끗하고, 산책로도 잘 되어있다. 2. 그럼에도 약간은 불편하다. => 사이트에 따라 다르지만, 메인도로 아래로 사이트가 있기 때문에 차를 바로 옆에 대고 짐을 옮길 수 없다. 3. 특히,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구조라… 소리도 아래내려온다… 이웃빨 영향 있음

뭇 사람들이 3대가 덕을 쌓아야 예약할 수 있다는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캠핑장. 그간 사정상 못가고 있었던 여름휴가를 쓰면서 예약했다. 1. 예약 방법이 타 자연휴양림과 달리 현대홈쇼핑을 통해서 3박+지역관광상품 이용권을 구매해서 예약하는 방법이다. (패키지에 포함된 캠핑장은 동강전망자연휴양림, 화암약수캠핑장, 화암동굴캠핑장, 회동솔향 캠핑장 4곳, 화암동굴 / 모노레일 / 카트체험장 / 벅스랜드 등 관광상품은 아이가 있는 4인 가족에게 매우 적합해 보인다. 난 할인이나 해주지…) 그 중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은 그렇게 예약하고나서도, 명당 사이트를 위한 추첨은 전날 아침에 따로 하더라. 참고로 명당이라함은 1번~18번, 23번~26번이다. 내가 이용한 곳은 4번 사이트. 그리고 그곳의 뷰. 완전 정면으로는 보..

간만에 감성 장비 소개해봅니다. 원래 사용하던 것은 쿠야 쿨러 45QT 였다. 저 뒤에 보이는 크기가 보이는가!! 45쿼터임에도 아이스팩 넣고 하면 정작 많이 넣진 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그래서 고민 끝에 방출하기로 결정... 공간의 부족으로 같은 품목 2개가 있을 순 없다!! 그리고 고민고민 끝에 생각보다 결정한 밤켈 소프트쿨러 36캔. 사실 24캔짜리로 가려고 했으나, 우리는 항시 2박 캠퍼이다. 옆에 있는 브루클린웍스 워터저그와 크기 비교. 생각보다 작지 않다. 궁금한거 못찾는 1인... 집에 있는 맥주란 맥주는 다 꺼내서 넣어보았다... 위에 보이는 캔은 총 15캔이다. 참고로 맥주는 꾸꼬 저알콜 맥주 최애 제품입니다 !!! 캠핑 시작 이후 처음으로 뒷좌석을 접지 않았다. 무려 2박 승용캠..

이토록 감성을 찾게 될 줄은 몰랐으나... 감성은 감성대로 좋겠지만, 여러 가지 압박(좁은집+관리보단 자연을 더 느끼고 싶은 마음)으로 기변했습니다. 레트로스 허브쉘터 정말 좋은 제품이고, 간직하고 싶었지만... 지금의 집은 게으른 집냥이도 좁다고 느끼는... 그런 곳입니다. 200만원을 호가하며, 20kg는 가뿐하게 넘어가는 허브쉘터에서 감량하고자 했던 대상은 아래... (누군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을 위해 올려봅니다.) 참고로 짙은 녹색과 블루 계열에 푹 빠져서 검색했던 거라 감안하시길 바라며... 저는 아직 캠린이입니다.. 22 올뉴 엘찰텐 프로 피엘라벤 켑돔2 / 아비스코2 엘릭서3 유형 자립형 자립형 돔 자립형 인원 2인용 2인용 3인용 사이즈(L x W x H ) 220 130 107 ..

상반기 캠핑을 마무리 짓는 아주 훌륭한 캠핑이다 !! 작은 육백마지기라고 불리는 곳에 산책삼아 올라 찍어보았다. 오르는데 20분 정도... 애들도 올라갈 정도인 가벼운 산책길. 우선 차로 상당히 꼬불길을 따라가면, 끝에 나오는 산장. 이곳에 간이매점 + 카페 + 식사 + 체크인을 하고 있다. (단, 내가 방문했을 때는 카페/식당이 리모델링으로 쉰다고 했다.) 카페를 기대하고 커피를 안 챙겨갔는데, 커피 때문에 다시 나와야했다. 체크인할 때 주는 웰컴 드링크로 흑염소즙을 마시면서, 사이트를 치고 맥주 한 잔 :) 체크인할 때 주는 건 흑염소즙1, 햇반2, 라면2 이렇게 주는데.... 흑염소 즙 왜 한 개인가요 !! 미니멀로 가고나서 타프조합까지 제대로 준비하고 왔다. 날씨가 따뜻하다 못해 더워질 때라 저정..

서울 기준 거리가 상당히 멀기 때문에 없는 휴가 쥐어짜서 큰 마음 먹고 예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산바위 뷰맛집으로 너무 유명해서 오픈 1분만에 컷 하는 곳임. 우선 강원도 거의 끝까지 갔으니 시작은 속초에 들러서 오징어 난전에 가보았다. "동명항 오징어난전" 찍고 가면 되며 올해는 5월 24일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5월 27일 시세로 3마리 2만원 이다. 무침을 제외한, 회와 찜은 마리 수를 정할 수 있다. 사진은 회로 2마리, 찜으로 1마리. 양이 적어서 다음날 나와서 시장으로 갔는데... 중앙시장이 훨씬 싸다는 사실에 살짝 아쉬웠... 1차로 맛만 보고, 2차는 속초 명물 속초 "속초 진짜 순대"... 아바이순대 + 오징어순대 세트로 먹었는데, 맛있었다. 아무래도 속초 바다쪽에서도 20분, 속초..
미니멀로 선회하게 되면서 타프를 알아보던 중에 매우 착한 가격에 이벤트가 있어서... 급 공유!! 초캠이나 당근에서도 보통 10만원을 넘어서는데, 현재 9만원대에 팔고 있다. 안 그래도 배송이 늦다는 불만이 있는데,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입니다. https://qoo.tn/AW89vR/Q167059714 [92,820원](▼15%)[DOD]⚡재고입고! 당일발송⚡ DOD 도플갱어 이츠카노 타프 TT5-631-TN/KH/BK / 3가지 컬러 믿을 수 없는 쇼핑 찬스! ⚡재고입고! 당일발송⚡ DOD 도플갱어 이츠카노 타프 TT5-631-TN/KH/BK / 3가지 컬러 / 텐트 / 캠핑:캠핑싱가폴, 일본, 한국, 미국 등 전 세계의 신상품, 최신 트렌드 및 인기 상 www.qoo10.com 후기 및 리뷰는 곧 ..

지난 달 방문에서 너무 좋았던 나머지, 퇴실하기도 전에 연휴일정을 모두 예약했었다. 아래 글에서 만족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경험을 토대로 팁과 사이트 배치도를 첨부하려고 한다. https://entheos86.tistory.com/311 [감성캠핑 도전기] 두번째. 양주 이고을캠핑장 추천 / 선착순 캠핑장!! 나만 알고 싶은 곳!! 을 외치며, 블로그에 절대 올리지 말라고 했지만, 어차피 방문자가 그다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때문에… 기록 차원에서 올려본다. 지난 몽산포 캠핑이 바다뷰라면, 이곳은 entheos86.tistory.com 1. 캠장님과 대화한 바로는 총 24개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심. 2. 장박이 가능한 사이트는 저수지쪽 파쇄석을 뺀 나머지 파쇄석 자리(이미 장박 차지하고 있음), 그..

워터저그. 부부캠퍼(+승용캠퍼)인 우리는 사실, 필요성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했다. 생수통으로 대체해도 되고, BPA free 물통이 많아 아이스팩 겸용으로 쓰기도 하기 때문에 글쎄...? 그리고 접히지도 않기 때문에 부피와 무게를 그대로 차지하는 승용캠퍼에서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캠린이라 스탠리나 예티 워터저그 등 유명 제품들과 고민했던 것도 사실이다. 몇 차례 사용해본 후기를 남겨보니, 구입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1. 3.8L 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 - 2인 기준, 2박에 아주 살짝 부족하다. 봄철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여름이나, 그 이상의 인원, 더 긴 기간은 비추천. 2. 보온보냉이 비교적 훌륭함 - 다양하게 못 써봐서 객관적인 평가는 못내리지만, 2박 내내 시원한 ..

아내의 지인분이 강력 추천한 캠핑장으로 서울 기준 2시간4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다. "두루웰" 이 철원군의 지역브랜드로 숲속문화촌 내에 있는 캠핑장이다. 홈페이지에서 조감도나 기타 시설들을 볼 수 있으니 참고했으면 좋겠다. 나는 캠핑장이 목적이기 때문에 배치도를 가지고 왔다. 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ID02030005 철원 두루웰 숲속문화촌 사회적 거리두기 및 두루웰숲속문화촌 운영사항 알.. 2022년 4월 4일(월) 0시부터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전국 9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 되어 두루웰자연휴양림 운영사항에 대해 www.foresttrip.go.kr 기본적으로 작년 5월에 조성완료 되었기에 시설들이 매우 깨끗하고,..

한 번 쓰면, 감성따윈 없어질 정도로 시커멓게 된다고 해서 한참을 고민했다. 일반 중형사각화로대를 살 것인가? vs. 그래도 나의 감성을 지키는 것이 낫지 않을까? 전자는 가성비가 갑이었고, 후자는 감성비가 갑이였다. 솔직히 후자에서도 엄청난 후보자가 있었다. 어반사이드... 볼케이노... 패트로막스 땡땡땡... 엄청 많았다. 가격도 10~30만원까지 다양했고... 그렇게 2주간 고민하다가 구입한 것은... 800도씨 화로대!!! 아주 활활 타오르는 영롱한 자태여!! 우선 다른 감성화로대 대비 가성비가 훌륭했다. 전용가방까지 포함해서 12만9천원. 비슷한 느낌의 어반사이드 제품은 전용가방도 없어서 14만원대로 올라가더라... 승용캠퍼라 수납력이 좋아야 했는데... 아래 언박싱 영상 초반부 가방처럼 매우 ..

나를 캠핑의 세계로 이끈 형님이 추천한 캠핑장으로, 서울근교에서 상당히 핫한 곳으로 알고 있다. 규모가 상당하고, 워낙 유명한 곳이라 특별한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지만, 이곳 또한 캠핑 기록의 한 장이다. 대표 사진은 아니지만, 우리가 잡은 V데크-4번의 전경. 지난 이고을 숲속보다 훨씬 위쪽에 있기 때문에 뷰만큼은 좋다. 텐트 친 풍경 ( 저 벽돌은 전혀 필요 없지만, 그냥 여기 저기 있길래 사용했다. ) 역시나 대표 사진 올렸으니, 간단한 리뷰 장점. 1. 엄청난 규모로, 위치별 다양한 느낌의 사이트 ( 아이가 있는 집의 경우 산책도 좋고, 수영장도 있고, 콩콩이도 있다. ) 2. V데크의 경우 뷰가 매우 좋다. 3. 매장에 없는거 빼고 다 있음. 4. 화장실 등 관리가 썩 잘되어 있다. (최선은 ..

나만 알고 싶은 곳!! 을 외치며, 블로그에 절대 올리지 말라고 했지만, 어차피 방문자가 그다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때문에… 기록 차원에서 올려본다. 지난 몽산포 캠핑이 바다뷰라면, 이곳은 숲속뷰(+저수지뷰)라고 할 수 있겠다. 역시나 사진 한 장 올리고, 간단한 리뷰. 장점 1. 우리집에서 가까움(1시간정도) 2. 숲과 저수지를 다 누릴수 있음 3. 데크 사이즈가 크고(핫플제외), 사이트 간격이 넓음 4. 소규모라 번잡함이 덜함 5. 화장실은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음 단점 1. 길이 흙으로 되어있어, 자꾸 걸어다니면 더러워짐 2. 캠장님이 엄격하게 시간 관리를 하진 않으심 (새벽6시반부터 굉장히 시끄럽게 체크인한 옆앞사이트… 그런 사실을 알고 무작정 새벽에 들어와버림;;) 3. 온수가 콸콸 나왔다가 안..

캠핑을 시작하면서… 가는 곳마다 기록을 남기는 것이 목표였다. 사진 찍는 것을 즐기지 않는 나로서는 이런 투어형 블로그는 생각보다 큰 도전이다. 잘하는 사람들의 블로그나 유튜브를 보면 뚝딱뚝딱 사이트를 구축하는 과정을 올리고, 텐풍을 찍고 하더라.. 그런 멋진 영상은 유튜브를 참고하시고… 나는 뚝딱 지어진 텐풍부터 올려본다. 가볍게 사진 감상 하고 끝내고 싶지만, 약간의 감상 추가해봅니다. 장점 1. 시설관리 꾸준히 잘됨(화장실 청소 자주하심) 2. 온수 잘나옴 3. 해변쪽 잡으면 뷰 좋음 4. 사이트간 간격 비교적 넓음 단점 1. 차를 바로 댈 수 없는 곳이 꽤 있음 2. 해수욕장이라 성수기엔 번잡할 수 있음 3. 파쇄석은 개인차가 있겠으나 난 데크가 좋아… *10번이 제일 좋은 자리!! 명당!!!(테..
마케팅 근시 - Thedore Levitt, 1960, HBR오래된 논문이지만, "제품" 중심 마케팅과 "고객" 중심 마케팅 차이를 보여주는 훌륭한 논문입니다.검색하면 나오므로 첨부를 하지는 않겠지만, 핵심을 요약해봅니다. 초간단 요약:현 시점에서 성장기에 있다고 여겨지는 산업도 언제 경쟁 산업이 나타나서 고객을 뺏어갈지 모른다. 지금 팔고 있는 "상품" 자체에 집중하지 말고, 고객이 정말로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그것을 충족시키려 해야한다.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석유, 자동차, 전기, 철도 등의 산업여러 가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분석하고 있다. 다만, 연식이 있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본 경우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근본적인 이야기는 일맥 상통한다. 1) 철도 산업: 이 산업의 ..
ISO/IEC TR 29158 defines 5 grades of quality for a Data Matrix code:Higher number is better Grade 4 = Grade A Grade 3 = Grade BGrade 2 = Grade CGrade 1 = Grade D Grade 0 = FAIL Contrast 가장 어두운 모듈과 가장 밝은 모듈 사이의 차이를 의미합니다.Modulation 대비에서 지역적 변화를 측정합니다.Fixed Pattern Damage L 측면 또는 클러킹 패턴이나 여백으로 인한 에러가 포함됩니다.Axis Non-Conformity 코드의 불균일한 배율을 의미합니다.Grid Non-Conformity 그리드에서 가장 큰 편차를 측정합니다.
MM 은 HBM으로 대체 가능하다. Jedec & AEC

이 곳은 공장통 사이에 있어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라고 하지만, 근처에 가면 길게 늘어선 줄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제대로 된 안주 메뉴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은 날마다 다르지만, 사진에서 보인다면, 1시간 15분이 딱 걸린다.꼬리수육을 시켜서 뭘 먹겠냐고 하겠지만, 여기에 사리 추가는 필수이다. 남은 양념에 비벼먹는 게 일품!! 여기는 설렁탕 국물을 계속 주기 때문에 공기밥을 따로 주문하길 추천한다. 8시가 라스트오더지만, 8시가 조금 지나도 빈자리가 있다면 앉을 수 있다. 실제 뒤에 온 2팀은 연달아 8시5분에 앉았다. 착석했다면, 주문은 남은 재료만 허락한다면 판다고 한다. 전체적인 맛은 기본에 충실한 맛. 이므로 자극적인 것을 원한다면 약간 부족할 수 있다. 내돈맛집점수: 4.0 / 5.0

근사한 야외 바베큐를 원한다면 바로 이곳!! 별돈별 입니다여기도 명불허전! 사진 부터 감상하시죠 흑돼지 백돼지 가 있지만, 무조건 흑돼지 추천드립니다. 더 깊은 풍미와 육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 두 메뉴 한꺼번에 먹어야 느낄 수 있어요. 매력 포인트1. 프로페셔널한 스탭.맛보기도 전에 스텝의 열정과 친절함에 오고 싶어집니다. 중간에 비가 왔었는데, 식탁째로 실내로 옮겨주는 센스... 매력 포인트2. 분위기. 해질녘부터 먹고 있으면, 서서히 변하는 시간의 흐름과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매력 포인트3. 야외.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전혀 부담되지 않아요. 화로 주변에서는 스텝들이 챙겨주고, 감동입니다. 매력 포인트4. 맛. 제주도 어디서나 돼지고기는 맛있지만, 이곳은 두꺼운 식감과 함께 또띠아에 싸먹는 ..

사실 말이 필요없는 집이라 글쓰기 민망해지는 곳이다. 꽃집과 함께 있는 운영하는데, 메뉴와 인테리어가 너무 잘 어울리기 때문에 꽃집이 어딨는지? 하고 생각이 든다. 사장부부님 센스갑...=_=b 사진에 맛을 담아낼 수 없어서 죄송할 정도이다. 최대한 표현하자면, 특유의 비린내는 1도 없는 절 손질된 고등어의 고소함과 짭조름함이 잘 어우려져있다. 젓가락으로 크게 잘라내어 면과 함께 먹어도 좋고, 국물과 함께 호로록 먹어도 좋다. 혹시라도 비릴까봐 고수를 옆에 두었지만, 다 먹고 유일하게 남은 것이었다. “고등어는 비리다”는 속설을 날려버리는 맛!! 시그니처 메뉴는 당연히 고등어소바 이지만, 어느 것 하나 빠지지않기 때문에 추천하기가 어렵다. 몰치락마끼는 ‘뚱뚱한’ 의 제주 방언 몰치락 으로 듣고나면 아아...

당산골(먹거리)쇼핑로드 #8 고당시 오가는 길에 동네에 뭔가 힙한 느낌의 가게가 들어섰다. 족발덮밥, 족발비빔쌀국수와 같이 태국에서 맛 볼수 있는 느낌의 음식을 파는 곳이다. 가구 내부는 아늑한 느낌의 오픈 키친과 바 좌석 그리고 가운데 4인석 테이블이 있다. 가격은 점심은 천원 저렴하게 판매하는 정책이다. 뭐니뭐니해도 시그니처는 먹어줘야한다. #족발비빔쌀국수 #족발덮밥 아, 신메뉴 곧 추가 된다고 함!! ※총평 일반 족발과는 약간 다른 느낌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포인트이다!!! 특히, 쌀국수에 함께 나오는 특제 오이가 기가 막힌 곳이다. 각종 소스도 추천해주는데, 매우 잘 어울린다. 주인장 말씀은 듣고 봐야해... 재방문 의사 매우 많아요. ★★★★☆ ※영업시간 - 12:00-15:00 / 17:0..
된다 안된다 말이 많아 써봐야 알겠지만, 대략적인 정리 사용가능업종 및 애매한 곳 정리!! 기준은 신용,체크카드 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세요. - 전통시장, 동네마트 ( 농협 하나로 마트 된다고 함 ) - 병원(한의원), 약국 - 미용실, 안경점, 네일샵 - 서점, 학원 - 의류점, 자전거용품점 - 편의점, 음식점, 주유소, 빵집, 카페, 과일가게 - 배달의 민족 (대면 결제만 가능) - 쿠팡 등 온라인쇼핑몰 불가능 - 스타벅스 : 본사가 서울 이므로 서울시민만 가능 - 프랜차이즈 : 본사 소재지 주민만 가능 기본적으로 본래의 목적에 어긋난다 싶은 곳 안됨. - 홈플러스, 이마트, 하이마트 등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 대형전자판매점) - 유흥주점, 안마시술소, 골프장, 노래방, 비디오방, 오락실, ..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라 남편은 세대주이고 아내는 동거인으로 되어있을 경우?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으니 민법상으로는 아직 배우자가 아니고, 건강보험료 또한 각자 납입중이다. 그러한 경우 주소지가 동일하다 하더라도 세대 구성이 별개로 되어있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각자 신청하시면 됨. 세대주인 남편이 조회할 경우, 1인가구로 조회가 되는 것을 확인 가능.

5월 4일 투숙 최근에 다녀온 최악의 숙소 효과때문인지 더더욱 만족스러운 숙박입니다. 라운지, 라이브러리, 객실내부, 화장실 등 사진으로만 도배해도 괜찮습니다.휴식에 집중하는 컨셉의 노키즈 호텔이기 때문에 음식은 간소한 편입니다. 커피는 폴바셋으로 꽤 맛있습니다. 주변 조경부터 자연과 어울러진 컨셉의 인테리어까지.. 서울에서 이런 컨셉을 즐긴다는 것이 꽤나 매력적인 곳입니다.

5월1일 투숙ing 1. 4월 30일 오픈함을 이해합니다. 2. 연휴라 바쁨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교육받았다고 느껴지지 않는 직원들의 태도에 조금은 당황스럽습니다. 마이너스1. 16시가 넘어서 체크인 시도 했으나, 청소중이라 지연 (연휴라 일부러 1시간 늦게 갔어요.) -> 업그레이드 해드리겠습니다 -> 아, 없네요...원래 방으로 해드릴게요 -> 방이 없네요, 따로 주무시는 트윈으로 드릴게요. -> ??? -> 체크인에 20분이 걸림 마이너스2. 냉장고가 너무 안 시원해요 -> 원래 그렇습니다 마이너스3. 먼지 덩어리 날림 -> 송진가루입니다 -> 네?? 그럼 청소라도 제발 부탁합니다. :: 심각함을 인지했는지, 청소는 오래 걸릴 것 같다고, 방을 새로 배정 받았습니다. 마이너스4. 바꾼 방에는 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