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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캠핑 장비] 등유 난로 ( 파세코 캠프10 / 도요토미 옴니230 ) 장단점 / 저렴하게 구하기 !! 본문
가을~겨울 감성을 가득 담아내는 장비는 누가 뭐래도 등유난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추위를 생각하면 필수템이기도 하지만, 극동계용 방한장비나 온풍기 등의 대체재가 많아 쉽사리 손이 안가는 품목이지요.
저는 나름 감성캠핑…? 이 목적이기 때문에 작년 9월부터 쭉 써본 경험을 토대로 장단점, 그리고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써보려고 합니다.

위 사진은 “파세코 캠프10 선셋” 입니다.
보통 입문할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인데, 컴팩트? 한 사이즈지만, 넓은 불멍창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부담감이 적다고 해야할까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쉽게 구할 수 있구요.
다만,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별도로 사야하고, 기름통도 5리터 정도로 사용시간이 짧습니다.
최대 화력으로 6시간 못 가는 것 같습니다.

도요토미 옴니230 은 극동계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갈아탄 제품입니다.
일단 가격적으로는 사악하나, 파세코 대비 냄새가 안 난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점화시 수동인 파세코와 달리 자동인 점도 좋고, 체급이 다르기 때문에 캠프10과 1대1 비교는 안되지만…
같은 날씨에 캠프10 2대 틀어놓은 것과 옴니230 1대 틀어놓은 것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부피가 엄청 커져서 테트리스를 잘해야하고, 기름통도 20리터 급으로 커져야 한다는 단점이 있네요.
가격대는 캠프10 선셋이 대략 17~18만원 수준
옴니230 SE(블랙)이 대략 28만원 수준입니다.
저렴하게 구하는 방법은 당근마켓이나 캠핑장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저는
캠프10 선셋은 노스필과 함께 구매해서 12만원
옴니230의 경우 캠장 근처에서 급매로 15만원에 인수했습니다.
에이~ 무슨 중고야 싶으시겠지만,
공식사이트에서 심지, 상판 등 유지보수 부품을 팔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녹이나 그을음이 있는 제품을 싸게 구매해서 복구 가능합니다.
(심지는 원래 소모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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