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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은 보통사람의 기록

가을~겨울 감성을 가득 담아내는 장비는 누가 뭐래도 등유난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추위를 생각하면 필수템이기도 하지만, 극동계용 방한장비나 온풍기 등의 대체재가 많아 쉽사리 손이 안가는 품목이지요. 저는 나름 감성캠핑…? 이 목적이기 때문에 작년 9월부터 쭉 써본 경험을 토대로 장단점, 그리고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써보려고 합니다. 위 사진은 “파세코 캠프10 선셋” 입니다. 보통 입문할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인데, 컴팩트? 한 사이즈지만, 넓은 불멍창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부담감이 적다고 해야할까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쉽게 구할 수 있구요. 다만,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별도로 사야하고, 기름통도 5리터 정도로 사용시간이 짧습니다. 최대 화력으로 6시간 못 가는 것 같습니다. 도요..

이러다 홍보대사가 되는게 아닌가 싶지만… 굉장히 작년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곳이라 꼭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이번에는 C 구역입니다. 겨울이라서 구역을 이동한 것은 아니고, 친구와 같이 잡다보니 가게 되었습니다. 동계캠을 위해 쉘터 하나 장만하고, 난로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장비 리뷰는 나중에 후딱 올려보겠습니다. (옴니230 최고에요 ^^b) 간 날 눈이 엄청 많이 와 있었는데, 생각없이 여름용 타이어를 장착한 제 차는 눈에 빠져 수많은 스노우체인도 날려먹고주변 캠퍼들의 도움으로 빠져나오려고 했지요… 결국은 관리하시는 분이 트렉터로 눈을.. 아니 밭을 갈아주셔서 덕분에 살아나왔습니다. 추억의 캠핑이 아닐까 싶네요. 동계캠 감성은 결국 늦은 밤 풍경 아닐까 싶습니다. 오후에 내놨던 MSR 엘릭서3는 쉘터 ..

사실 제일 쓰고 싶은 곳이었으나, 같이 간 일행 모두가 안 알려지면 좋겠다는 그곳… 심지어 블로그, 카페에서도 평이 썩 좋은 편은 아니더군요. 아쉬운 포인트가 있는 점은 분명합니다. 안내가 잘 안되어있어서 불친절하게 느껴지는 점, 아직 개선중이라 온수 등 아쉬운 운영이 보이는 점.. 가격이 다른 자연휴양림 대비 저렴하지 않은 점.. 하지만 전 만족합니다. 제가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봅니다만 ㅋ 우선 이 곳은 “숲나들e” 플랫폼에서 예약 가능하지만, 사설입니다. 그래서 국립/공립보다 비쌉니다. 사이트별 차이는 있으나, 사이트 당 3.25~4만원 정도입니다. (종종 사용한 가족사이트의 경우, 붙어있는 사이트 2개에 6~6.5만원이지만, 차량은 1대 추가해야해서 1박 5천원 추가됩니다.) 위 사진은 B구역 17..

이제 캠핑이 더 재밌어져서 일까요? 아니면 캠핑가기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서 그럴까요? 구하기는 어렵지만, 훌륭한 가성비를 보여주는 자연휴양림에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이트 위치를 잘못잡아서… 당일로 돌아온 그곳.. 유명산 자연휴양림 사이트에 텐트를 치지 않아서 앞에서 밥먹는 사진 밖에 없네요. 올라가기 전 단풍의 끝물을 느껴보고… 근처 솥가마 닭볶음탕이 맛있다고 해서 들려봅니다. 제 기준에 맛은 쏘쏘… ^^; 사이트 사진이 없다보니 대충 정리할게요. 1. 많아요 => 지나다니는 사람도 많고 ( 텐트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심…) 고양이도 많고, 사이트도 많습니다. 그래서 약간 정신 없었어요 ㅠㅠ 2. 좁아요 => 사이트 선택권이 없어서 그럴까요? 안에 있는 가든(음식점) 주인께서 데크위에 고추를..

사실 캠핑했다고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보니, 이렇게 계절을 넘기다 못해 한 해를 넘겨버렸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처가 근처까지 갔기에 장모님, 장인어른의 합류로 급히 야영장에서 숲속의 집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에… 아래의 사진으로 갈음해야 할 것 같네요. 1. 요즘 핫하다 => 신축이라 화장실, 분리수거장, 사이트 전부 깨끗하고, 산책로도 잘 되어있다. 2. 그럼에도 약간은 불편하다. => 사이트에 따라 다르지만, 메인도로 아래로 사이트가 있기 때문에 차를 바로 옆에 대고 짐을 옮길 수 없다. 3. 특히,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구조라… 소리도 아래내려온다… 이웃빨 영향 있음